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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5

아이의 사회성과 사교성 길러주기. 부모가 알아야 하는 육아팁들. 아이의 사회성 혹은 사교성에 대해 어릴 적부터 부모님들이 신경을 많이 씁니다. 어떡하면 사교성이 좋은 아이로 기를 수 있을까요? 어떡하면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기를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되지요. 천성적으로 아이가 좀 더 활발하게 다른 아이들과 잘 소통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사교성도 부모가 어느 정도는 가르쳐 주고 도와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부모의 육아팁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아이의 사회성과 사교성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요? 전 영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아이의 사회성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영국인들과 생김새도 다르고 문화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곳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선 제가 더욱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곳에서 태어난 저의 아이.. 2021. 5. 18.
엄마 영어 아빠영어 : 우리 아이 영어 집에서 자연스럽게 도와주세요 엄마 영어 요즘 많이 중요해졌어요. 이개 국어를 하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 평상시 엄마가 집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이지요. 꼭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기본적인 영어 외에도 아이의 나이 때에 맞는 몇몇 영어 표현을 암기해 평상시 자연스레 아이 앞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든 문장이 영어가 아니더라고 전체적인 문맥의 연관성이 있으면 아이들은 영어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 와 산수 영어를 동시에 만 4에서 5세가 되면 아이들은 어느 정도의 숫자를 셀 수 있고 간단한 산수가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산수를 꼭 문제집 등으로 배우게 하지 마시고 블럭 장난감 등을 활용해서 놀이와 함께 익힐수 있게 도와주세요. 몇몇 색의 블록을 더했다 뺏다 하면서 블록의 갯수를 말할 수 있.. 2020. 12. 4.
한국의 엄마에게도 영국 엄마에게도 육아는 또 다른 도전 : 경력단절의 허들은 전세계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나름 열심히 직장생활을 잘 해오던 엄마들에게 경력단절은 출산 후 가장 적응이 안 되는 변화중 하나 일 것이다. 그러함에도 출산 후 직장에 어찌어찌 복귀한다고 한들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혹은 둘째 출산 등으로 경력단절의 허들은 아이 엄마들 앞에 계속적으로 놓인다. 회사에서 잘 나가던 직급의 직원이었던, 높은 학력의 고급 인력이었던 아이가 출생되면 나라는 사람의 경력과 히스토리들이 잠시 멈추어지고 그냥 아기 엄마로 모든 것이 통합이 되는가 동시에 똑같이 아기가 오줌똥 쌀 때마다 기저귀를 갈아야 하고 우유병을 씻어야 하고 아이 옷을 씻고 개는 단순노동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열정을 다 해 나의 커리어를 쌓아왔는데...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와인 한.. 2020. 12. 1.
아이 그림 과 집콕 미술전. 동심의 창의력은 무한해요. 아이와 집에 있다 보면 아이가 그림을 자주 그리게 돼요. 아무래도 집콕 육아를 하다 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보니 그림을 자주 그리게 됩니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쌓여가던 그림을 다 가지고 있을 순 없어 조금은 정리를 해야 하는데 아이의 손때가 묻은 그림 한 장 버리는 것도 왠지 쉽지가 않아요. 예전에 아이가 태어났을 때 시어머니가 신랑이 아기 때 쓰던 이불이랑 장난감을 주신적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이젠 알 것 같아요. 아이와 관련된 모든 장난감, 옷, 이불 그림 등등이 아이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아이의 몇몇 그림들을 사진으로 찍어 대신 작은 집콕 미술전을 해보려 합니다. ^-^ 첫 번째 사진은 용을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선택하는 색감과 아이가 선택하는 색의 선택들이 정말 .. 2020. 11. 10.
육아 일기, 아이 엄마는 꽃으로라도 때리지 말아주세요. 직업병같이 아이를 낳고 나면 엄마는 아이와 관련된 어떤 것이 라도 잘못되면 일단 자책을 하게 되는 면이 있다.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내가 옷을 더 따뜻하게 잘 입혔어야 하는데 아이가 씽씽이를 타고 가다 넘어져도 내가 천천히 가라고 좀 말할걸 등등 일단 어떤 상황이던 엄마는 연루가 된다. 언젠가 아이가 밥을 잘 안 먹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 비슷한 것만 해주어서 그런껄까라고 생각한 난 인터넷을 디적 거려 가며 새로운 먹을거리 몇 개를 찾았다. 아이를 잘 먹여보리라는 굳은 결심 아래 다양한 새로운 재료로 장을 봐온 후 다양한 재료 한 뭉탱이를 지지고 끓이면서 열심히 이것저것을 만들었다. 저녁시간에 맞추어 아이의 귀여운 식판에 내가 정성껏 준비한 저녁을 내었는데 깨작깨작거리다 안 먹는다고 한다. 정성껏 준비한.. 2020.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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