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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7

영국 맛집 런던 타파스 맛집 SABOR 다양한 음식 맛보기 영국 맛집 정말 많지요. 사람들이 영국은 음식이 맛이없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 영국 특히 런던엔 정말 맛있는 맛집이 즐비합니다. 다양한 국적의 세프들이 이곳에서 정말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에요. 코로나 팬데믹 전엔 외식도 자주 하곤 했었는데 최근 집밥과 배달음식을 더 자주 먹다가 정말 오랜만에 런던 중심가의 맛집에서 식사를 하게 되어 블로그에도 소개드립니다. ^_^ 일단 식당 이름은 SABOR 입니다.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 고객들 보는 앞에서 여러 세프들이 열심히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냅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는 거 너무 좋아요.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고 음식 위생 등에 대한 믿음도 더욱 생기니까요. 스페니쉬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인 만큼 주방도 스페니쉬 느낌.. 2021. 9. 26.
영국 런던 여행 일상 디자인 뮤지엄 the Design museum 가구 디자인 전시회 영국 런던에 생활하면서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전시회와 뮤지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뮤지엄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으며 유로로 하는 전시회만 관심사에 따라 돈을 내고 입장하시면 돼요. 저도 종종 유로 티켓을 구매를 한 전시회를 가기도 하지만 무료로 전시된 것들도 볼 것이 워낙 많아 이번엔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 무료로 전시된 가구들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디자인 뮤지엄 입구쪽에 붙어있는 포스터들 이예요. 여기가 런던이다 하는 포스가 좀 느껴지지요?! ^-^ ㅎㅎ 아마 런던 생활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문화인 것 같아요. 런던 생활이후 저렇게 화장이 짙은 남자분의 모습이 전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요. 치마입은 남자도 종종 보니까요 :) 뮤지엄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즐.. 2021. 9. 21.
영국 런던 여행 추천지 : 런던 동물원 LONDON ZOO ZSL 런던 동물원 LONDON ZOO에 아이와 함께 방문했어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런던에선 필수 코스인 곳인데 이제 서야 가게 됐네요. 우선 런던 동물원 위치는 Outer Cir, London NW1 4RY 입니다. 런던 북쪽 캠튼 타운과 가까운 편이에요. 저도 캠든 타운 역에서 걸어갔는데 걸어서 20분에 도착하실 수 있어요. 차를 가지고 오는 분들도 많은데요 전 런던 시내를 운전하는 게 아직 익숙치 않아서 런던 튜브를 타고 갔는데 괜찮았어요. 오랜만에 아이와 런던 시내를 볼 수 있어 나름 소풍 가는 기분으로 열심히 걸어 다녔습니다. 런던 동물원 입구에서 미리 온라인에서 구매한 티켓을 보여주고 드디어 입장. 동물원 입구의 포토라인에서 저희집 아이 기념사진을 찍고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런던의 주요.. 2021. 9. 3.
영국 여행 : 런던 배터시 공원 어린이 동물원 ( Battersea park children's zoo ) 런던엔 유명한 공원들이 많아요. 그중 아름다우면서 관광객에서 살짝 덜 알려진 공원 하나를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배터시 공원이예요. 첼시의 반대쪽에 위치해 있고 템즈강을 따라 산책도 할수 있는 정말 런던의 숨겨진 아름다운 공원중 하나이죠. 물론 런더너들은 알죠.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져 있을뿐. :) 이 아름다운 공원 안에 귀염뽀작한 어린이 동물 공원이 있어요. 배터시 어린이 동물원이죠. ( Battersea park children's zoo ) 배터시 공원 안에 있는 동물원이며 사자 호랑이 펭귄들과 같은 동물들은 없습니다. ㅎ 작은 규모의 동물원으로써 다양한 원숭이 종류들 돼재, 뱀, 햄스터, 개구리, 토끼, 포니 등등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대신 곳곳에 놀이터가 계속 이어져 있어 동물 보기와 .. 2020. 10. 21.
영국 맛집 소개 : 스틱앤수시 ( Stick and Sushi ) 모던 일식 레스토랑 오랜만에 영국의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름은 스틱 앤 수시 ( Stick and Shshi )이며 모던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덴마크에서 온 유명한 일식 집이라는 것이죠. 일본이 음식과 북유럽의 감성이 만난 레스토랑이라니 구미가 당기지 않습니까? ^-^ 특히 북유럽 인테리어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레스토랑 전반의 북유럽 스타일의 테이블과 의자 등을 수시와 함께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북유럽 홈 인테리어 팬으로서 이 레스토랑에는 맛있는 식사를 하러 가는 것 외에도 이곳의 북유럽 감성을 즐기러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플레이팅과 맛이 좋아요. 레스토랑은 일단 맛이 먼저겠죠! 스타터로 시킨 가리비 요리 입니다. 바삭바삭함과 가리비의 부드러운듯한 쫄깃함이 일품.. 2020. 9. 24.
영국 런던 노팅힐과 랜선 여행을 떠나 보아요 런던을 배경을 한 영화들은 많이 있지만 그중 노팅힐은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형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1999년에 개봉한 노팅힐은 휴 그랜트를 세계적 로맨틱 코메디 배우로 만들어 준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런던의 노팅힐을 배경으로 평범한 서점 가게 주인 영국 청년이 영화 촬영차 런던에 온 세계적인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랑 우연히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런던의 90년대 모습과 동시에 휴 그랜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젊은 시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영화의 OST She라는 곡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90년대 미국의 브래트 피트, 톰 크루즈 같은 미남형 쟁쟁한 청춘 스타들이 할리우드에 포진해 있었다면 휴 그랜트는 그 만의 독특한 매력과 멋진 영국식 영어 엑센트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저격.. 2020. 8. 21.
타워 브리지 Tower Bridge 런던 여행의 추천 장소 런던 타워 브리지는 런던이 등장하는 영화 뉴스 등에 단골손님일 만큼 런던을 상장하는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탬즈강을 끼고 있는 타워브리지는 특히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야경 사진을 찍으러 많이 찾기도 합니다. 꼭 왕관 두 개 같아 보이는 다리의 디자인도 영국을 잘 표현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세계에서 아직 까지 계속 로열패밀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몇 없잖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여왕 왕자 등이 존재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지만 영국인들은 로열패밀리마저도 영국이 미국 등 다른 나라와의 차별성이라 여긴다고 하네요. 관광산업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영국 경제에 나름 좋은 영향도 있습니다. 위치는 Tower Bridge Rd, London SE1 2UP이며 가장 가까운 역은 타워 브리.. 2020.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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