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60

메건 마클 해리 왕자 영국 왕실 사람이 아님을 느낄수 있었던 영국 여왕의 장례식 ( Feat 카밀라 & 케이트 미들턴 )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는 영국 왕실과 작별을 했지만 작년 필립공의 서거, 여왕의 즉위 70주년 기념 플래티넘 쥬블리, 그리고 영국 여왕의 장례식 참석까지 본의 아니게 굉장히 굵직한 왕실 행사들 이어서 계속 영국 왕실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왕실과 작별을 고하고 오프라 윈프리와 영국 왕실에 대한 실태 고발식의 인터뷰를 할 때만 해도 왕실과 완전히 금이 간 듯 보였지만 필립공의 장례식을 계기로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를 계기로 화해를 하게 될까 하는 국민들의 기대도 있게 되었습니다. 메건 마클이 왕실에 합류 후의 왕실과의 불협화음으로 해리 왕자가 왕자 직위를 버리고 미국으로 떠난 만큼 메건 마클에 대한 영국인들의 인식도 그리 긍정적이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 2022. 9. 21.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보내며. 영국 여왕 장례식과 조문 외교 패싱 논란 ( Feat 찰스왕의 눈물 )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장례식이 있었던 날입니다. 앞으로 이런 장례식이 인류 역사상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세기의 장례식이었습니다. 장례식의 규모도 컸지만 아직까지 군주제를 지키는 나라는 이제 거의 남지 않았고 특히 엘리자베스 여왕처럼 70년을 통치하며 군주로써 오랜 사랑을 받을 통치자가 인류 역사에서 또 나오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영국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영국 여왕에 대한 애틋한 마음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보낸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영국에 생활을 하면서 영국에서 얻게 된 많은 기회들과 인연들을 생각하면 영국은 한국만큼 제겐 특별한 나라입니다. 그래서인지 영국 여왕을 보내는 마음이 아련하고 왠지 슬피 기도 하네요. 몇 년 전 영국 여왕을 런던에서 .. 2022. 9. 20.
영국 여왕 장례식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보내는 영국인들과 영국 ( Feat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 영국 여왕의 장례식을 두고 영국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엘리자베스 2세에 관련한 메일이 요즘 매일 오고 있습니다. 영국 여왕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치르는 만큼 그리고 여왕의 삶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9월 19일엔 가게가 문을 열지 않을 것이라는 메일들입니다. 요 며칠 오는 여왕의 사진이 담긴 블랙 이메일을 볼 때마다 영국 여왕이 더 이상 이곳에 없다는 생각이 더욱 또렸해 집니다. 영국인 친구들은 여왕이 떠난후 런던이 낯설다는 말을 요새 자주 하곤 합니다. 평생을 함께한 여왕이 이젠 없다고 하니 영국인들은 정말 기분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것 같아요.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지만 왠지 엘리자베스 2세는 영원히 함께 있을 것처럼 느껴졌으니까요. 요즘 영국 뉴스 틀면 영국 여왕에 대한 뉴스가 계속 흘러나오는데 영국이 정말.. 2022. 9. 19.
해리 왕자가 해리 왕자했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서거후 에피소드들 ( Feat 메건 마클 ) 해리 왕자는 메건 마클과 영국 왕실을 떠난 후 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냉담해 보였지만 작년 필립공의 장례식 얼마 전 영국 여왕의 즉위 70주년 플레티넘 쥬블리 행사 그리고 여왕의 서거 후 추모 행사 등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왕실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해도 빠져서는 안 될 굵직한 행사들이었기 때문에 해리 왕자가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한때 정말 우애가 좋았던 형재였던 윌리엄 왕자와 해리왕자간에 사이가 틀어진 것을 안타까워하던 사람들은 이런 행사들을 계기로 다시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기도 했지요. 특히 엘리자 베스비의 죽음 후 이 둘은 어릴 적부터 끈끈한 형재애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둘이 멀어지는 모습을 보는 영국인들도 마음이 절대 편치 .. 2022. 9. 18.
케이트 미들턴은 진정한 승자인가. 여왕의 서거후 새로운 타이틀 과 보석 선물 받다. ( Feat 카밀라 파거볼스 & 메건 마클 )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여왕 서거로 인해 얼마 전 Princess of Wales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며 영국의 왕세자비가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다이애나비가 가지고 있던 타이틀이었는데 찰스가 카밀라와 재혼을 했지만 국민들의 그녀에 대한 반감을 고려해 공석으로 비워두었던 타이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왕 서거로 찰스 3세가 국왕이 되면서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케이트는 왕세자비라는 자리를 얻게 됩니다. 이 타이틀은 엘리자베스의 죽음 이후 25년 만에 케이트에게 돌아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영국 여왕의 희귀 보석들이 모두 카밀라가 아닌 케이트에게 간다는 뉴스가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화로 가치가 무려 1,515 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무슨 복권 당첨된 상황이라고 해도 될 .. 2022. 9. 13.
영국 윌리엄 왕세자 해리 왕자 케이트 미들턴 메건 마클의 오랜만의 화합 영국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 부부가 정말 오랜만에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이 부부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지만 영국 여왕의 서거를 계기로 오랜만에 함께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지요. 조문객을 함께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이행사에 해리 왕자 부부를 초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시 형다운 모습을 보였네요. 이 모습은 티비를 통해 중계되었는데 워낙 윌리엄 해리 왕자 형제의 갈등의 골이 깊은 모습을 보였던 터라 오랜만에 함께 하는 모습을 본 영국 국민들도 환영하는듯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 넷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어색함은 어쩔 수 없는 듯했어요. 아무래도 묵은 갈등이 해소되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겠죠. 윌리엄 왕세자와 해리 왕.. 2022. 9. 12.
카밀라 파커 볼스 드디어 여왕이 되다. 카멜라 파커볼스 리즈, 젊은 시절, 자녀 영국 국민 불륜녀에서 여왕이 되기까지. ( Feat 찰스 왕 ) 카밀라 파커 볼스 여왕. 정말 어색하지만 이젠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영국 여왕의 서거로 찰스 3세가 영국의 새로운 국왕이 되면서 카밀라 파커 볼스 역시 여왕이 되었습니다. 한때 찰스 왕자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생활 속 불륜녀로 국민들의 미움을 받아온 그녀가 결국 영국의 여왕이 되었다니 사실 영국 국민들이 살짝 껄끄러워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젠 시간이 오래 지나 조금은 그녀를 향한 비난의 눈초리도 많이 무뎌진 듯합니다. 요즘 말로 존버는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존버가 승리한 상황일까요. 그렇게 아름다웠던 다이애나비를 두고 찰스가 잊을 수 없었던 카멜라 파커 볼 수의 리즈 시절 혹은 젊은 시절은 어떡했을까 궁금증을 불러옵니다. 사실 그녀의 리즈시절을 보아도 딱히 다이애나비보다 더욱 아름답거나 전형적인 .. 2022. 9. 11.
찰스 왕 드디어 영국의 왕이 되다. 영국 여왕 서거로 드디어 찰스 왕세자에서 영국의 왕이 되다. ( Feat 카밀라 여왕 ) 찰스 왕 아직은 어색한 칭호. 찰스 왕세자가 더욱 익숙한 엘리자베스의 2세의 아들 찰스 왕은 74세의 나이로 드디어 왕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가 오랜 기간 여왕의 자리를 지킴으로써 저러다 찰스 왕세자는 왕 한번 못해보는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심지어 영국 국민들의 그에 대한 호감도가 별로 좋지 않아 찰스를 건너뛰고 윌리암 왕자가 새로운 왕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더욱 앞서 있던 상황이었지만 영국 여왕의 서거 소식과 함께 왕위의 자리는 찰스 왕에게 넘어갔음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보통사람들 같으면 은퇴할 나이에 찰스 왕세자에서 찰스 국왕이 됩니다. 찰스 왕하면 영국 여왕의 아픈 손가락 같은 자녀입니다. 영국 여왕은 왕족의 여유로운 삶을 누린 것에 비해 .. 2022. 9. 10.
영국 여왕 서거 엘리자베스 2세 96세로 서거 및 찰스 왕세자의 왕위 계승 영국 여왕 서거 뉴스를 다들 보셨을까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9월 8일 2022년 96세의 나이로 서거를 하였다는 뉴스가 어제 영국에서부터 전 세계로 타전되었습니다. 얼마 전 여왕의 70주년을 기념해 영국 분들과 스트리트 파티도 하고 기념행사도 관람했던 기억들 때문인지 영국 여왕의 서거가 좀 갑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며칠 전까지만 해도 환하게 새로운 영국의 트러스 총리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다들 더욱 그렇게 느꼈을 것이라 생각해요. 엘리자베스 2세는 아버지 조지 6세의 서거 이후 1952년 25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70년 평생을 영국 여왕으로 자신의 삶을 헌신하며 보낸 것이지요. 사실 여왕이 태어났을 때만 해도 엘리자베스 2세가 여왕이 될 거라곤 아무도 .. 2022. 9. 9.
런던 맛집 추천 영국 여행 날씨 좋은날 식사하면 더욱 좋은 런던 중식 맛집 민장 ( Min Jiang ) 런던 맛집을 오랜만에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특히 이곳은 뷰가 너무 예뻐서 런던 여행 오신 분들이 예쁜 런던의 뷰와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름은 민장 영문으로 Min Jiang입니다. 중식을 파는 레스토랑이며 중식 좋아하시는 런던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많이 나있는 곳이에요. 예전에 예약 잡기도 힘들었는데 요즘에 예전보다 예약 잡기가 더욱 수월해졌어요. 테이블 옆에 커타란 창문이 있어서 탁 트인 런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으로 좀 느껴지실까요?! :) 런던엔 높은 건물에 식당이 위치한 경우가 드물어서 이런 뷰를 볼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더욱 이 레스토랑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창문을 통해 보이는 공원은 런던의 켄징턴 가든 .. 2022. 9. 7.
브런치 글 올리기 브런치 작가 지만 작가 지망생 : 인스타그램에서 배운 인간관계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려서 나눕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 것 만으로 브런치 작가라 불리는 것도 아직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언젠가 책을 꼭 출판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종종 끄적여 봅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그렇다고 움츠리기보단 하는 게 더욱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고 또다시 끄적여 봅니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큼이나 일단 무언가라도 끄적이는 " 행동" 혹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_^; ㅎㅎ 오랜만의 올린 브런치글의 제목은 인스타그램에서 배운 인간관계란 글입니다. https://brunch.co.kr/@lilalo/205 인스타에서 배우는 인간관계 인스타를 어찌어찌하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좋아하는 사진들 모음집 정도로 시작했는데 라이크 버튼이 날아.. 2022. 9. 6.
까르띠에 ( Cartier ) 러브 링 다이아 반지 결혼 예물 반지 선택시 주의점 까르띠에 ( Cartier ) 러브 링 다이아 반지 명품 예물 반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저 역시 러브 링으로 신랑과 예물반지를 구매한 지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지난 10년 동안 까르띠에 러브 링을 결혼반지로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과 주의점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우선 제가 구매한 모델은 러브 링 화이트 골드 다이아가 하나가 들어간 모델이에요. 다이아 몬드가 더 들어간 모델도 있다는 거 참고하세요. 혹시 제가 구매한 까르띠에 러브 링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셔도 좋아요. 결혼 예물 반지로 워낙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반지인만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여기에 링크 남겨 놓을게요 :) 까르띠에 ( Cartier ) 러브 링 다이아 반지 가격 여자 남자 결혼 .. 2022. 9.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