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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행 런던 외곽 옥스포드 마을 여행 코로나로 인해서 집콕을 한지 도대체 몇 달인 지 매년 이맘때쯤이면 주변 유럽국으로 여름휴가를 가곤 했었는데 모든 새로운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대신 런던 외곽 옥스퍼드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영국도 코로나 확진자가 꽤 많은 편이라 여행의 조건은 최대한 관광객이 너무 붐비지 않는 곳을 찾아다니자 였습니다. 저희 나름 대로의 안전한 여행 계획을 세웠는데요. 1.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예약 아무래도 호텔을 잡는 것은 안심이 되질 않아서 에어비앤비를 통해 전체 하우스를 렌트했습니다. 장점은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훨씬 덜 하고 항상 레스토랑에 가지 않아도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중간에 빨래도 해가며 옷도 깨끗하게 세탁 후 다시 입을 수 있어 옷 짐을 너무 많이 들고 가지 않아도 된.. 2020. 8. 12.
타워 브리지 Tower Bridge 런던 여행의 추천 장소 런던 타워 브리지는 런던이 등장하는 영화 뉴스 등에 단골손님일 만큼 런던을 상장하는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탬즈강을 끼고 있는 타워브리지는 특히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야경 사진을 찍으러 많이 찾기도 합니다. 꼭 왕관 두 개 같아 보이는 다리의 디자인도 영국을 잘 표현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세계에서 아직 까지 계속 로열패밀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몇 없잖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여왕 왕자 등이 존재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지만 영국인들은 로열패밀리마저도 영국이 미국 등 다른 나라와의 차별성이라 여긴다고 하네요. 관광산업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영국 경제에 나름 좋은 영향도 있습니다. 위치는 Tower Bridge Rd, London SE1 2UP이며 가장 가까운 역은 타워 브리.. 2020. 8. 11.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Victoria and Albert Museum 런던 디자인 여행 런던 여행에서 세계적 디자인과 아트의 역사와 변화를 한눈에 만나보시고 싶다면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을 꼭 방문하셔야 합니다. 영문 이름은 Victoria and Albert Museum이며 줄여서 V&A로 로고 등엔 많이 등장합니다. 주소는 : Cromwell Road London SW7 2RL이며 가장 가까운 역은 South kengiton 역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아트 뮤지엄으로써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무조건 한번 들려보시라고 완전 추천을 드리는 런던의 여행의 보석과 같은 곳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많아서 영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뮤지엄입니다. 너무 멋진 조각상들 디자인에 관련된 사진, 옷 등 정말 예술의 모든 종합세트와 같은 곳입니다. 무.. 2020. 8. 10.
런던 자연사 박물관 : Natural History Museum 런던 여행 런던여행을 하면서 공룡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런던 여행 추천 장소는 바로 런던 자연사박물관입니다. 영문 이름은 Natural History Museum.주소는 Cromwell Road London SW7 5BD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South Kensinton 역이며 싸이언스 뮤지엄 외에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및 로열 알버트 홀도 방문할 수 있는 역이라 항상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South Kensiton 역을 나와 박물관으로 가는 방법이 있고 지하도 길로 바로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비가 오는 날 혹은 아이들과 방문을 하신다면 지하도 길로 바로 박물관으로 가시는 길을 추천합니다. 가는동안 버스킹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는 낭만을 경험.. 2020. 8. 9.
영국 옥스퍼드 여행: 옥스퍼드 보타닉 가든 ( Oxford Botanic Garden & Arboretum ) 옥스퍼드 보타닉 가든 영문으로 풀 네임은 Oxford Botanic Garden & Arboretum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보타닉 가든이며 1621년 약용 연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개 정도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보실 수 있는 곳이에요. 입장료는 만 16세 이하는 무료이고 어른은 한 명당 5.45 파운드 한화로 8천500원 정도입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Rose Lane Oxford OX1 4AZ 처음 입구에 들어가시면 티켓을 창구가 있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오시면 티켓 보여주시고 바로 통과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바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현재 코로나 팬대믹으로 인해 화장실을 개방하고 있지 않다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주변 커피전문점이나 펍에서.. 2020. 8. 6.
영국음식 피쉬앤 칩스 영국 음식 하면 피시 앤 칩스를 많이들 떠올리시죠? 이곳의 대표음식으로 알려져서 특별히 엄청난 음식도 아닌 생선 튀김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유명세를 가지고 있지요. 전 영국에 살면서 사실 피시 앤 칩스를 자주 먹진 않아요. 전 생선요리는 회로 먹는 걸 좋아하고 회 먹고 나오는 시원한 매운탕 정도가 제가 좋아하는 생선요리인것 같아요. 하지만 런던 록다운으로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다양한 음식들이 먹고 싶어 졌는데 웬일로 피시 앤 칩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여행길에 오른 김에 펍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대구나 가자미를 튀겨 감자튀김과 함께 먹는 영국의 대표음식 피쉬앤 칩스! 빠싹하게 튀겨 나온 피시 앤 칩스를 타르타르소스와 함께 감자튀김은 케첩 혹은 식초와 함께. 혹시 감자튀김 .. 2020. 8. 4.
테이트 모던 박물관 Tate Morden 런던 여행의 관광 명소 전 예전부터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예를 들면 아름다운 꽃을 좋아하고, 예쁜 그림 같은 것을 좋아하고, 옷도 유행 따라 산다기 보단 제가 보았을 때 예쁘다 아름답다는 느낌을 주는 옷을 사는 거죠. 그런데 런던에서 생활하면서 더욱 예술에 관해 눈을 뜨게 됐습니다. 영국의 많은 박물관들은 무료로 개방이 되어있어서 많은 작품들을 마음만 먹으면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몇몇 전시회는 티켓을 사서 가야 하지만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전시회가 많습니다. 제가 런던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술관은 테이트 모던 현대 미술관입니다.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원래 템즈강 옆에 자리 잡았던 화력 발전소였습니다. 런던 정부가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던 화력 발전소를 미술관으로 개조.. 2020. 8. 2.
런던 아이 London Eye 런던 여행의 상징 런던을 상징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런던 타워, 런던 빅벤,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런던 소호 등 정말 끝이 없습니다. 그중 가장 런던 상징의 끝판왕인 런던아이는 아마 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 아닐까요. 런던 여행 해쉬태그만 눌러도 런던아이 앞에서 찍은 사진들이 끝도 없이 나옵니다. 뉴스나 영화 등에서도 영국을 이야기할 때 거의 빼놓지 않고 나오는 단골손님이지요. 현재 유럽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이며 런던 시내를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이기도 합니다. 런던 아이를 타신 분들은 경험해 보셨겠지만 정말 천천히 움직여요. 한 바퀴를 도는데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32개의 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가격은 할인가가 한화로 3만 7천 원이 넘는 가격이라서 조금 비싼 편입니다.. 202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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