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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모음/음식 요리

비비고 버섯잡채 후기 - 집콕 자취요리 해결사 등장 ( 내돈내산 )

by 리라로 라즈베리꿈 2020.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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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버섯잡채 

를 드디어 집에서 해 먹어 보게 

되었어요. 잡채는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밥위에 얹어서 잡채 덮밥으로도 

맛있고 만능 밥도둑이잖아요. 

 

잡채를 좋아하긴 

하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요리라

자주 해 먹질 못했거든요. 

 

하지만 굉장히 간단히 잡채를 

해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바로 겟! 했습니다. :) 

 

비비고 버섯 잡채

 

보시는 것과 같이 3-4인분이 

들어있고 냉동보관하셨다가 

조리해서 드시면 되는 잡채 요리

입니다. 전자레인지에 조리할수도 있지만

전 팬으로 요리하기로 결정! 

 

비비고 잡채

일단 봉지안을 열면 얼어있는 재료와 당면이 

나옵니다. 딱 면을 보았을 땐 사실 당면 같아

보이지 않아요. 얼핏 얼려진 국수 같아

보이는 것 같아요. 

 

비비고 소스

 

잡채 비법 소스도 짠! 네가 나를 살리는구나 :) 

소스도 따로 요리할 필요가 없다는 게 

마음이 왠지 놓이면서 잡채를 이렇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세상이 왔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어요. 

 

자 그럼 조리하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비비고 버섯 잡채 조리법 

 

 

팬에 물을 30ML

에 잡채와 고명을 넣은 후 

뚜껑을 닫고 강불로 

3분간 해동을 시켜줍니다. 

 

깡깡 얼어있던 고명이 녹아서 

모습을 드러내는데 버섯도 많이 들어있고 

당근 양파 부추 등의 재료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혼자서 우와 하면서 감탄을 

했답니다. ^-^/ 

 

 

당면과 재료들이 해동되기 시작하면 

잡채 비법소스와 참기름을 살짝 넣어주세요.

포장용기에 짭조름한 소스라고 되어 

있어서 맛이 너무 궁금해지더군요. 

전 약간 짭조름한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

 

양념을 넣으신 후엔 양념이 골고루 

베이도록 잘 저어서 고명과 함께 볶아주세요. 

양념 냄새와 참기름이 살짝 어우려 저 

맛있는 잡채 향이 주방에 가득해졌어요. 

 

비비고 버섯잡채

드디어 완성된 잡채를 접시에 

옮긴 후 전 깨를 위해 뿌려주었답니다. 

잡채엔 깨가 들어간 걸 좋아해서요. ^-^ 

 

사실 만드는데 10분도 안 걸린 것 치고 

너무 맛있는 잡채가 완성되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맛도 정말 좋았어요. 

 

제가 요리한 양은 1-2인분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전 1인분의 양으로 좋았어요. 

 

요즘 집콕으로 요리 이것저것 해먹기도 

힘들어지는 때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요즘 끝없는 요리 굴레에 빠지신 

친정 엄마에게도 추천했답니다. 

 

잡채를 좋아하는 저로썬 

앞으로 자주 사 먹게 될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비비고 레스토랑에도 종종

가곤 했었는데 요즘 자주 못 가는 

아쉬움을 이렇게 달래게 되네요. 

 

지금까지 비비고 버섯잡채 

내 돈 내산 후기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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