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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영국 여행

스톤헨지( Stonehenge ) 영국 여행 코스 영국 가 볼 만한곳

by 리라로 라즈베리꿈 2020.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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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 

여행코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스톤헨지 (Stonehenge)는 영국 남부

윌트셔 주 솔즈베리 평원과

에이브버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거석기념물에 있는 유적입니다. 

 

높이 8미터, 무게 50톤에 달하는

거석 여든여 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수수께끼의 선사시대 유적으로 누가

, 어떻게, 왜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아직도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시계였다라는 주장도 있고 

무덤이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스톤헨지 Stonehenge

 

기원전 3000에서 2000 이란 추정

이라는 추정이 있으니 정말 오래된 

유적임은 틀림없습니다. 

 

영국 스톤헨지 여행

여행을 갔을 때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해가 나니 스톤헨지의 그림자와 

장관을 이룹니다 

 

그림자를 보니 정말 혹시 해시계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 오래전 사람들이 시간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도 

그 시대에 이렇게 무거운 돌을 옮겨서 저렇게 

올려놓고 모아 놓았다는 것도 너무 신기해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이 무덤이었던 것처럼

전 혹시 스톤헨지도 무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답니다. 

 

스톤헨지

 

가까이서 보니 더욱 영험한 느낌이 들었어요. 

기원전 3000년 전쯤 만들어진 공간에 

이렇게 와서 이곳을 걷고 있다는 것 말이죠.

 

이래서 여행은 좋은 것 같아요. 항상 반복적인 

일상만 에선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을 

한 번쯤 생각해 볼 기회를 주니까요. 

 

꼭 눈에 보이지 않는 과거에 대한

상상을 불러오기도 하고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배울 수 있게도 하지요. 

 

스톤헨지

 

 혹시 추운 겨울날 여행을

가신다면 꼭 옷을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가셔야 합니다. 

 

목도리, 모자, 장갑 등도 꼭 챙겨가세요. 

그 외 물과 간식들도 미리 준비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여름에 가시는 분들 역시 

물과 간식들을 꼭 챙겨가세요. 

 

평지에 있는 유물이라 옷 가지 등을 

잘 챙겨가시는 게 좋아요. 

 

영국 여행 

 

잔디밭에 눈이 서려 있는 게 보이시나요.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도 스톤헨지를 

찾은 관광객이 정말 많더군요. 

 

여기저기서 사진도 정말 많이 찍고요. 

저도 여러 각도록 열심히 찍어 보았습니다. 

해가 나는 쪽과 반대쪽에서 찍을 때 스톤헨지의 

느낌이 굉장히 달라 보여서 재미있었어요. 

 

스톤헨지 힐스톤

스톤헨지 힐스톤입니다. 

정북을 가리키며 하지가 되면 

힐스톤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해가 뜬다고 합니다. 

 

이것도 미스터리네요. 

어떻게 저리도 딱 맞추어 

만들었을까요. 

 

고고학자들은 아직도 스톤헨지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관한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유물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그냥 돌들이 모여 있는 거처럼 

보이는데 말이요. 

역시 알아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돌의 성분부터 각도 등등

이 미스터리한 유물의 연구는 계속됩니다. 

 

스톤헨지 방문 정보 

 

런던에서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에 있고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 

Near Amesbury, Wiltshire, SP4 7DE

 

Source : English Heritage

입장료는 위의 도표와 같으며 

오프닝 시간은

9:30에서 5시까지 입니다. 

 

스톤헨지 박물관도 함께 있어

다양한 전시품들과 스톤헨지에 

관련한 더 많은 정보도

함께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오랜 고대 건축물들을 

볼 때면 우리도 한 시대를 

살았다 가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우리들이 남겨놓은 것들도 

먼 훗날 후대의 사람들이 

또 우리처럼 찾아보고 

재미있어하겠지요. 

 

우리가 스톤헨지를 바라보는 

것처럼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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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Favicon of https://horangssam.tistory.com BlogIcon 홀앙쌤 2020.11.25 06:03 신고

    다른분 블로그 타고 들어왔네요~
    책에서만 보던곳인데 이렇게 포스팅을 보니 코로나 끝나면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독 하고 갑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dreamingsnail.tistory.com BlogIcon 꿈달(caucasus) 2020.11.25 13:47 신고

    어린시절에 세계의 불가사의 이런책을 읽으면 꼭 등장하던 스톤헨지~ 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일종의 무덤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렇게 오래된 고대 유적지를 걷고 있으면 정말 만감이 교차할 것 같아요. 저도 2년전에 이탈리아 폼페이를 간 적이 있었는데 화산폭발로 없어진 고대 도시를 걷고 있으니까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