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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머그컵, 접시, 파스타볼 후기 리뷰 내돈내산

by 리라로 라즈베리꿈 202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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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에 대한 리뷰 및 후기를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매일 가장 자주 사용하는 식기이거든요. 포트메리온 라인을 몇 개 소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밝은 봄 느낌을 주는 레트로 디자인 라인인 웨스털리가 가장 저의 취향에 가깝고 무엇보다도 접시가 실용성이 좋기도 해서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은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머그컵, 접시, 파스타볼입니다. 커피잔도 예쁜에 너무 커피 컵이 많아서 일단 커피 컵 구매는 다음으로 보류하였습니다. ^-^ ㅎ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웨스털리 노랑 라인입니다. 너무 밝고 발랄한 느낌의 노란색이 힘을 불어넣어주는 느낌이라 구매했어요. 나뭇잎을 표현한 레트로 한 디자인도 너무 맘에 쏙이고요. 평상시 밝은 느낌의 노란색을 좋아하는 편이라 노란색 제품은 가족 중 특히 저를 위해 구매했어요. 그런데 저희 집 꼬맹이도 너무 좋아해서 둘이 종종 쟁탈전이 일어납니다.  전 노랑색 라인은 특히 아침에 사용하는걸 더욱 좋아해요. 아침에 왠지 밝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노란색 웨스털리에 음식을 담은 모습이에요. 깔끔하고 밝은 느낌으로 음식이 담겨서 그런지 기분도 좋더라고요. 특히 웨스털리는 봄이라는 계절 혹은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들이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기자기 소소한 그런 행복이 느껴지는 라인인 것 같아요.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포트메리온 머그컵의 특징은 머그컵 싸이즈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좋아요. 그래서 머그컵 라인이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차를 한잔 마셔도 커피를 한잔 마셔도 정말 딱 양이 좋게 들어가요. 너무 무겁지고 않고 딱 적당합니다. 손잡이 그립감도 좋아 처음엔 디자인을 보고 샀다가 사용해 보며 실용성이 높아 거의 메인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인기 많은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라인도 밥그릇, 국그릇, 머그컵, 접시 등등 디자인만큼 실용성이 높아서 일거라 생각해요.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그린 라인입니다. 사실 웨스털리 사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한게 바로 그린입니다. 저 독특한 동글동글 디자인 도 핑크와 파스텔 계열의 색이 알록달록 들어가 있는 것도 저의 취향저격이라 유명한 꽃무늬가 들어간 포트메리온 디자인들을 뒤로한 채 웨스털리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사실 굉장히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살짝 도전적인 디자인이라 생각 들어요. 하지만 저처럼 살짝 독특한 디자인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찰떡입니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젋어지는 느낌이랄까요. 나이가 들었나 이런 게 좋네요 ^-^/ ㅎ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짜파게티를 담은 모습인데 짜파게티로 살짝 레트로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매끄럽게 빛이 반사되어 왠지 오목한 느낌을 주는 것도 같아 재미있어요. 이런 유니크한 면에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살짝 북유럽 디자인 느낌도 나느것 같고요.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요건 웨스털리 파스타볼 입니다. 파스타 볼 이긴 한데 전 샐러드도 자주 넣어서 먹어요. 접시에 넣는 것보다 샐러드가 쏙 들어가서 안정적이라 좋습니다. 확실히 파스타를 넣어먹어도 소스들이 더욱 쏙 들어가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그래서 종종 떡뽁이 요리를 해도 파스타볼에 넣어먹어요. 마지막에 더욱 맵고 맛있더라고요 ^-^  특히 국물 떡볶이를 넣으면 정말 찰떡입니다. 딱 좋아요 ^-^/ ㅎ 예쁜 떡뽂이 그릇 찾고 계신 분들 주목하세요 ㅎㅎ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웨스털리 꽃 머그도 정말 예쁘죠 ?! 꼭 분홍 빨강 꽃색이 들어가지 않았더라도 너무 예쁜 문향이라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종종 커피잔 하고 사진 찍을 때도 예쁘게 나와요 ^-^ ㅎㅎ  문향이 너무 맘에 들어 역시나 파스타 볼도 함께 구매했답니다.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역시나 안정적으로 음식이 담기는 모습이 참 예뻐서 손님 오셨을때 과일 샐러 등 대접할 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시 떡볶이도 넣어서 먹기도 해요. 파스타볼은 샐러드볼 떡볶이 그릇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 

 

포트메리온 제품들은 언제나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 제품들이긴 한데 웨스털리는 아마 새롭게 느껴지셨을꺼예요. 하지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라인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들도 레트로 느낌의 멋진 디자인들도 보면 볼수록 맘에 드실 거예요. 그럼 지금까지 내돈내산 포트메리온 웨스털리 Portmeirion Westerly 리뷰 후기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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